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탈모 예방하는 관리 법, 탈모에 좋은 영양소

by ohatwins3000 2023. 6. 14.

 

 

탈모는 노화의 과정중의 하나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으나 유전적, 또는 외부적인 요인으로 젊은 나이에도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빠져있는 머리카락이 10개 이상이고, 샴푸 후에 빠진 머리카락이30개 이상이면, 탈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탈모를 예방하는 관리법과 영양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탈모 예방하는 관리법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기구(헤어 드라이어, 고데기)의 사용을 줄이고, 머리를 너무 긴 시간 동안 단단하게 묶는 헤어스타일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염색, 파마, 스프레이, 흑채 등 모발을 위한 미용제품은 두피의 순환을 막고 모발의 폴리페놀 성분의 항산화작용을 약화시키므로 이러한 외부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머리를 자주감기보다는 하루에 한번 일정한 시간대를 정해놓고 감도록 하며, 아침보다는 저녁에 감아서 취침 전에 두피에 있는 먼지를 제거하도록 합니다. 모발에 꾸준히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는 모발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탈모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도록 합니다. 휴식과 수면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요가, 독서, 음악 감상, 산책 취미활동을 갖는것도 좋습니다.

 

 

 

탈모에 좋은 영양소 

올바른 식단은 모발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은 머리카락의 주요 구성 요소이므로 충분한 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닭가슴살, 생선, 콩, 견과류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비오틴은 비타민B 종류로 비오틴이 부족하면, 탈모와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오틴에는 모발, 피부, 손톱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 구성에 도움이 됩니다. 비오틴과 유산균을 함께 복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유산균은 특히 남성형 탈모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유산균에 의해서 장내유익균들이 활성화되면, 장내에서 비오틴과 같은 단백질 합성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유산균과 비오틴이 서로 상승작용을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탈모에 좋은 영양소는 바로 아연입니다. 아연은 필수미네랄 중에 하나로 아연은 면역기능, 체내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여 아연이 부족하면 탈모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아연은 굴, 게, 홍합, 연어, 버섯, 케일에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아연섭취는 구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고용량의 영양제 복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탈모예방에 좋은 영양소로 맥주효모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여성형 탈모에 도움이 된다고잘 알려져 있습니다. 맥주효모는 맥주를 만들 때 넣는 효모균으로 단백질이 풍부하고 아미노산,비타민B, 미네랄, 섬유질이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베타글루칸 이라는 성분은 만성 염증과 면역력에 도움을 주어 모발강화에도 좋습니다. 또한 손톱이나 피부가 약한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소입니다.